네일 받으러 갔다가 땡땡이가 훅 땡겨서 핑크 땡땡이를 시도해봤어요.그냥 원컬러나 프렌치네일만 했었는데 땡땡이 받아보니까 생각했던거보다 더 예뻐요~~
근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손톱에 모시이불 결이 그대로 찍혀버렸어요
망했다!! 엉엉엉엉 ㅠㅠ
계절도 변했고 기분도 괜히 싱숭생숭한데화끈하게 한번 확 뽀까줄까?32살 될때까지 한번도 빠마라는거 해본적이 없어서 빠마 해볼라니까 괜히 겁이 난다. 어울릴래나? 아줌마처럼 되는거 아냐? 곰방 풀려버리면 어쩌지?고민이햐고민이햐~
해코님한테 시집온지